1. 두 보증기관의 기본 성격 차이

기술보증기금(KIBO)은 특허, R&D 역량, IT/신기술 등 기술가치를 중심으로 평가하며, 신용보증기금(KODIT)은 매출 실적, 재무 안정성, 거래처 신용도 등 기업 신용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.

2. 중복 이용 불가 원칙과 첫 선택의 중요성

중소기업은 원칙적으로 기보와 신보 중 한 곳만을 주거래 보증기관으로 선택해야 합니다(예외적 특례보증 제외). 한 번 기관이 정해지면 타 기관으로 전환하기가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첫 보증 신청 시 전략적 선택이 필수적입니다.

3. 기보(기술보증기금)가 유리한 기업

연구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있거나 등록 특허/소프트웨어 저작권이 있는 기업, 벤처기업 인증을 추진하는 초기 스타트업은 기보의 기술평가보증(KTRS)을 통해 재무가 약하더라도 고액의 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.

4. 신보(신용보증기금)가 유리한 기업

기술적 차별성보다는 안정적인 B2B 매출처와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보이는 제조, 도소매, 물류 기업은 신보의 신용평가 모델에서 더 높은 등급과 빠른 보증 승인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.

LSG 실무 핵심 체크포인트

한번 기보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으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신보로 옮겨갈 수 없습니다. 따라서 첫 보증 신청 전 우리 회사의 강점이 "기술(특허/연구소)"에 있는지 "재무/매출처"에 있는지 정확히 분석하고 지점에 방문해야 합니다.

LSG 실무 사전 검토

우리 회사도 해당 요건을 충족할 수 있을까요?

카카오톡 1:1 실시간 문의

본 실무 가이드와 관련하여 귀사의 적격 여부나 필요 서류 준비가 고민되신다면 간단한 정보만 남겨주세요. 담당 전문 컨설턴트가 1영업일 이내에 사전 검토 결과를 회신해 드립니다.

인사이트 전체 목록 우리 회사 1분 무료 진단하기